Origin Jumpworks GmbH (오리진 점프웍스 유한책임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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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점프웍스 유한책임회사
Headquarters뉴 오스틴, 테라, 테라
Industry엔진 및 함선 제작
RaceHuman
Current CEO제니퍼 프리스커스
Founded2750 (approx.)
Demographic민수용

오리진 점프웍스 유한책임회사는 고급 럭셔리 함선과 엔진 제작사로서 테라에 본부가 위치하고 있다.

역사

만약 어떤 기업이 고급스러움과 세련됨을 우주 비행에 따르는 순수한 위험과 항성간 도그파이팅의 냉혹함에 융합할 수 있다면, 오리진 점프웍스가 이에 가장 근접할 것이다. 이 회사가 선보이는 다양한 라인업의 하이엔드 함선은 매끄럽고 세련된 선으로 유명한 만큼, 자산가와 권력가에 한정된 고객층을 일구어내는데 성공했다. 완벽하게 차려입은 오리진의 세일즈맨이 열성적으로 말하듯이, 오리진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은 단순한 함선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을 구매하는 것을 뜻한다.

오리진은 반물질 러시의 뒤를 이으며 Glowing Age(빛나는 시대)로 불렸던 28세기[1] 중반에 설립되었다. 처음 십 년 동안, 이 회사는 UEE 군과 RSI이지스 다이나믹스의 민수용 값비싼 스타 요트에 쓰이는 고급 융합 엔진을 생산하였다. 개인용 함선의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오리진은 초기에 그들이 제품을 납품하던 기존의 기업들과 경쟁하기 시작했다.

10년이 채 지나지 않아, 오리진은 판매량 5위의 다목적 중형 수송선을 제작하고 있었고, 50년이 안 되어 회사는 후한 가격을 지불하는 그들의 고객층에 힘입어 함선제조 분야에서 RSI와 비등한 수준의 총 매출액을 달성했다. 오리진은 개인 함선 라인업으로 200300을 2899년 최초 공개하였고 그 때부터 지금까지 굳건하게 시장 내 2위의 입지를 지켜오고 있다.

독일 쾰른의 라인 강변 위에 세워진 오리진은 설립 이후 2세기 동안 지구와 강한 유대감을 가지고 있어,그들의 Elite 600 라인의 모든 부품이 태양계에서 제조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고집하기도 했다. 최근 이러한 유대는 완전하게 단절된 상태이다.

제니퍼 프리스커스 대통령이 테라를 UEE의 새로운 문화적 수도로 선포했던 일은 그 당시로서는 지지받지 못했던 결정이었다. 2913년, 그녀는 기업의 본부와 주요 디자인 팀을 뉴 오스틴 지역으로 이전시키는 뜻밖의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그 때부터 제조는 거의 완전하게 아웃소싱되었고 오직 엔진 시험시설만이 에 남게 되었다. 이후 회사에 대한 정부의 감사 역시 활발하게 진행되어 지구를 떠나기로 한 결정 이래로 세금은 네 배로 증가하였다.

그 때부터 회사가 도시의 주요 고용주 위치를 굳건히 함에따라 뉴오스틴은 '오리진 타운'이 되었다.(Crab-O 체인을 책임지는 오메가 식품은 1위와 큰 차이가 벌어진 2위를 차지했다.) 공장에서 바로 함선을 구매하기 위해 은하를 가로질러 여행해오는 부유한 구매자들에 힘입어, 이 항성계는 오리진에 열광하는 사람들의 메카가 되었다. 도시 중앙에 위치한 굉장히 아름다운 함선 전시장은 셋업하는데 수백만이 들어간 실제 크기의 M50, 300s, 890 JUMP 디오라마가 전시되어 있으며, 오리진은 지역 경기장과 고등학교, 거리들을 후원하며 명명권을 따냈다. 방문객들이 300시리즈 샷 글라스나 키체인 없이 뉴 오스틴을 떠나는 경우는 정말이지 드문 경우다!

제조중인 함선

300 시리즈

이 회사의 라인업을 견인하는 오리진 300 시리즈는 '럭셔리 클래스' 도그파이터이다. 훤히 보이는 은빛 금속과 부드럽고 공기역학적인 라인이 들어간 300i의 기본 디자인은 공학적 예술작품과 인류의 가장 완벽한 살인기계로서의 면모를 모두 완벽하게 만족시키며 럭셔리와 도그파이터의 모순을 타파하고 있다. 300 시리즈의 숨겨진 미사일 마운트부터 물 흐르듯 이어지는 함포에 이르기 까지 모든 요소가 디자인된 느낌을 준다. 그리고, 당연히 그렇기도 하다. 함선에 포함된 모든 개별 부품의 개발에 수천 시간이 투입되었다. (오리진은 디자인에서 하나의 볼트 체결점을 제거할 수 있는 법을 알아내는 직원에게 수백만의 보너스를 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리진은 현재 300 시리즈의 세 가지 표준 모델과 다양한 한정판 파생 기종 함선들을 생산하고 있다. 기본형 300i 럭셔리 투어링 모델은 향상된 기술과 조종 인터페이스를 도입한 것 외의 대부분은 함선의 첫 출시 이후로 거의 바뀌지 않았다. 광고 문구에 따르면 발전형 모델들은 어떤 라이프스타일에도 잘 맞는다고는 하지만, 각 모델에 적합한 임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315p는, 장거리 옵션과 향상된 스캐너를 가지고 있어 탐사형 모델이고, 325a는 중화기와 중장갑이 있어 전투에 적합하다. 300 라인업은 거의 일년 단위로 바뀌며, 요격, 원거리 교전, 스텔스 그리고 항공차단용 모델 등이 과거에 선보인 적이 있엇다. 유일한 표준은 고객이다. 오리진은 해적행위와 협력하지 않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 회사는 수십억을 반해적 활동에 사용하고 있으며, 테라에서 직접 함선을 구입하려는 해적들에게는 판매를 거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300 시리즈의 중고마켓 거래가 활발하기 때문에 범죄자들은 그다지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래도 회사의 이러한 노력은 상당한 결실을 보였는데 300은 난폭하지만 법을 준수하는 현상금 사냥꾼의 함선이라면 몰라도 밀수업자나 침략자의 함선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대량 생산되진 않았지만 기본 모델을 훨씬 뛰어넘는 인지도의 4번째 300 시리즈 모델은 '라이트 스피더'로 불리는 350r이다. 350r은 레이싱 전문 모델로서 전 우주의 레이싱 팀들에게 베이스 모델로 사용된다. 이 기종은 어떤 다른 모델들 보다도 많은 항성계간 내구 레이스, 크로스-스타 경주 승리를 따냈기로 유명하다. 트윈 엔진의 350r은 레이싱 경주장에서 자주 보이지만, 소문에 따르면 UEE 군의 엘리트 기밀 감시부서가 극한의 속도가 필요한 기밀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350r 대대를 운용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레이싱 규격의 스텔스 기체가 신호기 없이 반둘국경에서 활동하는 내용의 따로 증명할 수 없는 보고서가 다수 있다.

M50

곧 350r을 레이스의 가까운 2인자로 내려가게 할 주인공은 오리진 M50이다. 혹자는 파워플랜트에 조종실을 붙였다고도 표현한다. 올해 처음으로 생산 라인에서 나올 M50은 엔진 기술의 새로운 발전을 상징하며 가격차이에도 불구하고 350r과 경쟁할 수 있다고 예상한다. 프로토 타입과 Y-시리즈 테스트 함선들의 잘 알려진 문제에도 불구하고 현재 M50 라인업은 감당할 수 없는 스피드의 확실한 함선 설계를 가지고 있다. 이 함선이 비즈니스 중심의 고객층으로부터 구매자를 찾을 수 있을지는 두고 볼 일이다. 현재 오리진은 M50을 300 오너들의 세컨 함선으로서 주말에 우주를 질주할 수 있는 스포츠 쿠페로 포장하는데 애쓰고 있다.

890 점프

우아하고 잘빠진 외관이 널찍한 내부를 잊게 만드는 890 점프는 진정한 공학적 경이다. 모든 관점에서 인상을 남기기위해 독특하고 혁신적인 설계를 최고의 재료와 가장 진보된 기술과 합쳤다. 그 결과는 클래스 그 자체를 상징하고 오리진이란 이름값을 하는 명작인 함선이다.[1]

참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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